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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농업에 빠지다
    ECONOMIC 2016. 7. 1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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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이 미래다!!

    선제적으로 농업 분야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 구글이야기 입니다.

     

     

    "농업은 규모가 최대이면서 가장 효율이 낮은 산업으로

    이를 돌파하면 큰 비즈니스 기회가 있을 것"

    -아스트로 텔러(구글 X연구소 총괄) 曰-

     

     

    구글은 지금 농업에 적극 투자 중

     

    스타트업 "파머스비즈니스 네트워크(FBN)"에 1,500만 달러 투자

    (2015.05.)

     

    파머스비즈니스 네트워크란,

    종자와 토양 데이터분석을 통해 농업생산의 효율성 향상 및

    경비절감 실현을 목표로 2014년 설립되었습니다.

     

    지역별 작물 등의 데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농작물 수확량, 날씨변화, 재배방법 등을 분석하여

    맞춤형 비료, 농약 사용방법 등을 제공합니다.

     

    현재 FBN회원 미 17개 주 약 700만에이커

    경작지에 다양한 농작물 정보를 제공하는 中

     

    또한 코슬라벤처스와 공동으로

    그래뉼라(농지의 가치를 분석하는 프로그램 개발 등)에

    1,870만 달러를 투자하기도 하였습니다(2015년)

     

    이와 같은 맥락으로

    구글은, 치즈햄버거 기업 "임파서블 푸드(2011년 설립)을

    3억달러에 인수하고자 제안하였습니다(2015.10.)

    임파서블 푸드는 순수 식물성 치즈햄버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축산업은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대규모 공장식 밀집사육은 수질과 대기오염의 주범이라고 하는데요

     

    이에따라 식물성 육류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날씨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웨더빌에 4,200만 달러를 투자하기도 하였습니다(2011)

    웨더빌은 기상 예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IT, BT 등 기술혁신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 중인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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