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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데이터 중심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도입
    카테고리 없음 2022. 5. 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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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은 비정상적인 거래의 징후를 포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빅데이터 기반 자금세탁 방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목요일에 신한은행이 말했다. 신한금융거래기반자금세탁(S-TBML)은 은행이 자금세탁이나 의심스러운 거래의 징후를 자동으로 감시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시스템은 이 같은 불법 거래 행위에 대한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는 거래·외환 빅데이터로 운영된다는 게 대부업체의 설명이다. 신한은행은 2018년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IT 자회사인 신한 DS와 손잡고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에는 인공지능(AI)과 광학 문자인식(OCR)으로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만드는 데도 성공했다.

     

    AI와 빅데이터는 최근 국내 금융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더 많은 은행과 금융회사들이 인력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더 정확하게 높이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OCR은 또한 인쇄된 텍스트나 문서를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는 핵심 기술이다. 특히 신한은행이 무역 관련 서류를 감시할 때 신한은행의 업무 프로세스를 크게 개선했다고 동사는 말했다.

     

    대출 기관은 또한 시스템이 불필요한 인건비나 장비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모니터링 프로세스의 품질과 속도를 향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로 복잡한 글로벌 외환거래를 모니터링하는 것은 어느 은행이든 처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말했다. "우리는 거래 행위와 돈세탁 가능성에 대한 더 정확한 모니터링을 위한 시스템을 더욱 개발함으로써 글로벌 리스크를 계속 헤지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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