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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에서 실현될 수중생활공간
    카테고리 없음 2022. 4. 1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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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가 국민들의 수중생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신기술이 건설되고 유지되는 중앙정부 사업사업을 수주하면서 이른바 '수중도시' 사업에 공식 착수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동남부 해안도시를 이 사업으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해양수산부로부터 31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6년까지 총 373억 원의 기금을 사용하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함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위해, 동남부 해안 도시는 해저 50미터 깊이에서 최대 5명의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수중 주거지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다.

     

    울산시는 수심 30m에서 최대 3명이 생활할 수 있는 모듈형 수중생활공간의 작업 원형도 시공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인장비 활용, 수중 에너지 공급 및 통신, 수중 거주자 건강 모니터링, 안전 확보 등을 통해 해양 환경 분석은 물론 수중 공사까지 할 수 있는 장비 등 신기술 개발을 희망하고 있다.

     

    시 해양항만수산과 관계자는 "바다 밑 미개척 공간을 개척해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 도시의 새로운 도전이 기후 위기와 자원 부족에 대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해수부가 울산을 선택한 이유는 도시 연안의 바닷물이 탁함(유체의 흐림이나 흐림), 조수위, 온도 측면에서 수중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해저는 지난 20년간 큰 지진 없이 안정돼 있어 자연재해에 대한 안전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 도시는 또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조선과 해양플랜트 기술을 가지고 있다.

     

    시와 한국산업기술원은 수중모듈 공간 설계부터 시공, 운영, 시설유지 기술 개발까지 단계적 과정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각 단계는 성능 테스트를 거칩니다.

     

    그들의 공동 연구와 개발은 이 프로젝트의 시험대의 바다 상태와 함께 해저의 특성을 분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시작된다. 이어 수중시설 주모듈, 거주모듈, 챔버모듈, 데이터센터모듈 설계가 진행된다. 이 시설의 건설 및 성능 시험은 2026년 말까지 완료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육지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수중생활공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수중건설로봇과 해양플랜트 기술부터 수중통신, 에너지저장, 활용이 가능한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도시의 지역 산업과 미래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입니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지진·해일 등에 대비한 해양자연재난예보시스템 구축은 물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수중데이터센터 구축, 수중생활 체험이 가능한 안전·관광 패키지 등 후속 시험사업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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